"바람"
수천 년의 바람 속 우리 마음의 울림
그 시간이 남긴 바람, 그리고 이곳에서 이어질 이야기
자연과 영화가 어우러진 공간
감동의 순간으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스토리
스위스의 교수 그레고리우스가 우연히 손에 넣은 한 권의 책과 열차 티켓에 이끌려 리스본으로 향하며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책의 저자가 남긴 흔적을 따라가며 과거의 비밀과 마주하고, 자신의 삶을 새롭게 정의해 나가는 철학적인 여정을 그립니다.
(출처- 네이버 영화)
I. 심야극장 : 2026년 5월 29일 20:30
평생 남을 위해 살아왔지만 절망적인 순간에 빠진 조지 베일리. 그가 삶을 포기하려 할 때 수호천사 클라렌스가 나타나 그가 태어나지 않았을 경우의 세상을 보여주며, 한 사람의 인생이 주변에 얼마나 큰 빛이 되는지 깨닫게 해주는 기적 같은 이야기입니다.
(출처- 다음 영화)
아그라바 왕국의 좀도둑 알라딘이 마법의 램프 속 거인 지니를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환상적인 모험을 그립니다. 자스민 공주의 마음을 얻기 위한 여정과 사악한 자파에 맞서는 용기 있는 모습을 화려한 영상과 음악으로 담아냈습니다.
(출처- 네이버영화)
텅 빈 지구에 홀로 남아 수백 년 동안 쓰레기 분리수거를 하던 로봇 '월-E'. 어느 날 지구의 미래를 결정할 열쇠를 찾으러 온 탐사 로봇 '이브'에게 첫눈에 반하게 됩니다. 이브를 따라 우주로 향한 월-E는 인류의 운명을 건 거대한 모험을 시작합니다.
봄 바람에 실려온 문화의 향기,
자연과 영화가 어우러진 공간,
울산 반구대 산골영화제는 순수 비영리 문화 자원봉사 단체로써
현재 뜻을 함께 하는 여러 운영위원님들의 회비, 그리고 여러 단체의 후원으로 영화제를 꾸려가고 있습니다.
자연과 함께하는 뜻 깊은 영화제 울산 반구대 산골영화제는 여러 단체,기업들의 후원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영화로 공감을! 국밥으로 소통을!